달콤한 옥수수와 고소한 치즈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콘치즈예요! 따뜻할 때 한 입 떠먹으면 치즈가 쭈욱 늘어나 맥주나 소주 안주로 그만이랍니다. 간단한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어 집에서 가볍게 한잔하고 싶을 때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이니, 오늘 저녁 술안주로 꼭 만들어 보세요!
모짜렐라 치즈 대신 체다 치즈나 피자 치즈 믹스를 사용해도 좋아요. 캔 옥수수 대신 냉동 옥수수를 해동하여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1. 캔 옥수수는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키친타월로 톡톡 두드려 남은 물기까지 제거해야 더 고소하고 맛있어져요. (팁: 물기를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콘치즈가 질척해지거나 치즈가 잘 녹지 않을 수 있어요.)
2. 볼에 물기를 뺀 옥수수, 마요네즈, 설탕,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간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팁: 마요네즈 양은 옥수수가 살짝 촉촉해질 정도로 넣는 것이 좋아요. 너무 많이 넣으면 느끼해질 수 있답니다.)
3.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후 옥수수 믹스를 넣고 중약불에서 2-3분간 볶아줍니다. 옥수수가 따뜻해지면 팬에 고르게 펴주세요. (팁: 옥수수를 볶으면서 고소한 버터 향이 배어들고, 수분이 더 날아가면서 식감이 살아나요.)
4. 볶은 옥수수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준 후, 약불에서 뚜껑을 덮어 치즈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3-5분간 기다립니다. (팁: 뚜껑을 덮으면 열이 고르게 퍼져 치즈가 더 빨리, 그리고 완벽하게 녹아요. 혹시 오븐 사용이 가능하다면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5-7분 구워도 좋아요!)
5. 치즈가 노릇하게 녹으면 불을 끄고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따뜻할 때 바로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팁: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나 페퍼론치노를 잘게 다져 함께 볶거나 마지막에 뿌려주면 좋아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