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갱이와 아삭한 채소, 상큼한 라임 드레싱이 어우러진 멕시칸 콘 샐러드예요. 고기 요리의 사이드 메뉴로도 좋고, 나초에 곁들여 먹으면 훌륭한 파티 음식이 된답니다. 색감도 예뻐서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파프리카 대신 토마토를 씨를 제거하고 다져 넣어도 상큼해요. 고수를 싫어한다면 생략해도 괜찮고, 쪽파를 잘게 썰어 넣어도 좋아요.
1. 통조림 옥수수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냉동 옥수수라면 해동 후 물기를 닦아 준비해 주세요. (팁: 물기를 꼼꼼히 제거해야 샐러드가 싱거워지지 않고 신선한 맛을 유지할 수 있어요.)
2. 빨강, 노랑 파프리카, 양파, 할라페뇨는 모두 잘게 다져주세요. 고수를 사용한다면 함께 다져 준비해 주세요. (팁: 모든 재료를 비슷한 크기로 다져야 샐러드를 한입에 먹기 좋고 맛의 조화도 좋아요.)
3. 큰 볼에 다진 채소와 물기 제거한 옥수수를 모두 넣어주세요. (팁: 볼이 너무 작으면 재료를 섞기 힘드니 넉넉한 사이즈의 볼을 사용해 주세요.)
4. 다른 작은 볼에 라임 즙,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팁: 라임 즙 대신 레몬 즙을 사용해도 좋지만, 라임이 멕시칸 요리의 풍미를 더 살려준답니다.)
5. 채소가 담긴 볼에 드레싱을 붓고 잘 버무려 주세요. 버무린 후 바로 드셔도 좋고, 냉장고에서 10-15분 정도 숙성하면 더욱 맛있어요. (팁: 바로 먹기 전에 신선한 고수를 살짝 뿌려주면 향긋함이 배가되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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