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파스타에 신선한 상추와 다양한 채소, 그리고 상큼한 드레싱을 곁들인 이탈리아식 파스타 샐러드예요. 가볍지만 든든해서 한 끼 식사로 충분하답니다. 보기에도 예뻐서 손님 초대 요리로도 좋고, 도시락 메뉴로도 최고예요. 파스타의 새로운 변신을 경험해 보세요!
푸실리 대신 페투치네나 링귀니 같은 긴 파스타를 잘라 사용해도 좋아요. 모차렐라 치즈 대신 페타 치즈나 리코타 치즈를 사용해도 맛있답니다.
1. 푸실리(또는 펜네)는 끓는 소금물에 알단테로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올리브 오일을 살짝 버무려 면끼리 붙지 않게 준비해요. (팁: 파스타 면은 약간 덜 익은 듯하게 삶아야 샐러드에 잘 어울려요.)
2. 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팁: 로메인 상추를 사용하면 더욱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3.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블랙 올리브는 슬라이스하고, 모차렐라 치즈볼은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팁: 좋아하는 다른 채소(오이, 파프리카 등)를 추가해도 좋아요.)
4. 볼에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팁: 드레싱은 맛을 보면서 입맛에 맞게 조절해 주세요.)
5. 준비된 모든 재료(파스타, 상추, 방울토마토, 올리브, 치즈)를 큰 볼에 넣고 만든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팁: 파스타가 차가워진 후에 드레싱을 뿌려야 채소가 시들지 않아요.)
6. 접시에 예쁘게 담고 다진 파슬리를 뿌려주면 상추 파스타 샐러드 완성이에요! (팁: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두면 더욱 시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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