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앤 허브 버터 콘 샐러드는 달콤한 옥수수에 향긋한 버터와 허브, 그리고 상큼한 라임즙이 어우러져 특별한 풍미를 선사하는 샐러드예요. 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갱이와 라임의 개운함이 잘 어울려 어떤 메인 요리와도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답니다. 캠핑이나 바비큐 파티에서 가볍게 곁들이기 좋고, 간단하지만 맛있는 사이드 메뉴로 최고예요!
파슬리 대신 고수나 딜을 사용해도 이국적인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파프리카 대신 다른 컬러의 피망이나 샐러리 등을 다져 넣어도 괜찮아요.
1. 스위트콘 통조림은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붉은 파프리카와 양파는 잘게 다져 준비해요. (팁: 옥수수 물기를 잘 제거해야 샐러드가 눅눅해지지 않아요.)
2. 라임 1개는 즙을 짜고, 파슬리는 다져서 준비해요. 남은 라임 조각은 장식용으로 얇게 썰어두세요. (팁: 라임즙은 미리 짜두면 편리해요.)
3. 달군 팬에 버터를 녹이고 다진 파프리카와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요. (팁: 버터가 타지 않도록 약불에서 볶아주세요.)
4. 물기를 뺀 스위트콘을 넣고 2~3분 정도 함께 볶아 따뜻하게 데워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팁: 옥수수는 통조림 제품이라 오래 볶지 않아도 돼요. 살짝 데워주는 정도로 충분해요.)
5. 불을 끄고 볶은 옥수수를 볼에 담은 후, 다진 파슬리와 라임즙을 넣고 잘 섞어요. (팁: 라임즙은 불을 끈 후 넣어야 신선한 향을 살릴 수 있어요.)
6. 접시에 담고 라임 슬라이스로 장식하면 완성이에요. 따뜻하게 드시거나 시원하게 식혀 드셔도 맛있답니다. (팁: 기호에 따라 체다 치즈나 마요네즈를 소량 추가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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