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오리고기와 코코넛 밀크의 고소함, 레드 커리 페이스트의 이국적인 향신료가 어우러진 태국식 커리예요.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하고 이색적인 한 끼 식사가 된답니다.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커리 소스가 입안 가득 행복을 선사할 거예요. 집에서도 태국 현지의 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꼭 만들어 보세요!
대체 재료 및 알레르기 정보는 'faq' 필드를 참고해 주세요.
1. 오리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어 준비해 주세요. 가지는 반달 모양으로 썰고, 피망은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팁: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야 조화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어요.)
2.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레드 커리 페이스트를 넣고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1-2분간 볶아주세요. (팁: 커리 페이스트를 먼저 볶으면 향신료의 풍미가 더욱 살아난답니다.)
3. 볶은 커리 페이스트에 코코넛 밀크 1/3을 먼저 넣고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기름이 뜨면서 색이 진해지면 오리고기를 넣고 겉면이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팁: 코코넛 밀크를 조금씩 나눠 넣으면 커리의 농도와 맛을 조절하기 쉬워요.)
4. 남은 코코넛 밀크를 모두 넣고 피쉬 소스, 설탕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한소끔 끓으면 가지와 피망을 넣고 끓여주세요. (팁: 피쉬 소스는 태국 요리의 핵심 조미료이니 꼭 넣어주세요.)
5.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방울토마토를 넣고 2-3분 더 끓여주세요. 바질 잎을 넣어 향을 더한 후 불을 꺼주세요. (팁: 방울토마토는 너무 오래 끓이면 물러지므로 마지막에 넣어주는 것이 좋아요.)
6. 완성된 오리 레드 커리를 따뜻한 밥과 함께 그릇에 담아내고, 기호에 따라 고수를 곁들여 드세요. (팁: 태국 현지 느낌을 내고 싶다면 향긋한 재스민 라이스와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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