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게 썬 오리고기 속에 아삭한 채소를 넣고 돌돌 말아 쪄낸 건강하고 예쁜 오리 채소말이찜이에요. 담백한 오리고기와 신선한 채소의 조화가 훌륭하며, 찜 요리라 기름기 없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손님 초대 요리나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아주 좋아요.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요리를 경험해보세요!
파프리카 대신 당근, 양파, 버섯 등 다양한 채소를 활용해도 좋아요. 오리고기 대신 얇게 썬 소고기를 사용해도 맛있답니다.
1. 오리고기는 얇게 슬라이스 된 것을 준비하거나 직접 얇게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해주세요. (팁: 샤브샤브용 오리고기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신선한 오리고기를 사용해주세요.)
2. 파프리카, 오이는 얇게 채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한 후 가닥가닥 찢어주세요. 무순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팁: 채소는 비슷한 길이로 썰어야 오리고기에 말기 편하고 보기에도 예쁘답니다.)
3. 넓게 편 오리고기 위에 채 썬 파프리카, 오이, 팽이버섯, 무순을 적당량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팁: 오리고기가 풀리지 않도록 끝부분을 잘 여며주세요. 혹은 꼬지로 고정해도 좋아요.)
4. 찜기에 물을 붓고 끓으면 오리 채소말이를 넣고 7~10분 정도 쪄주세요. 오리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쪄주세요. (팁: 너무 오래 찌면 오리고기가 질겨질 수 있으니 적당히 익혀주시는 것이 중요해요.)
5.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와사비, 참기름을 섞어 곁들일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팁: 와사비의 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톡 쏘는 맛을 좋아하면 더 넣으셔도 좋아요.)
6. 접시에 쪄낸 오리 채소말이를 보기 좋게 담고, 준비한 소스와 함께 곁들여주면 완성이에요. (팁: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고, 소스를 살짝 끼얹어 먹어도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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