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튀겨낸 부드러운 닭 안심에 달콤 짭짤한 허니 머스타드 소스를 듬뿍 찍어 먹는 완벽한 간식 겸 한 끼 식사예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모두 좋아하는 메뉴랍니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더욱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친구들과의 홈 파티나 주말 브런치 메뉴로도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닭 안심 대신 닭가슴살을 사용해도 좋아요. 닭가슴살은 조금 더 두툼하게 썰어주시면 식감이 더 풍부해져요. 머스타드는 홀그레인 대신 부드러운 디종 머스타드를 사용하셔도 무방하답니다.
1. 닭 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소금, 후추, 맛술로 밑간을 해서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팁: 맛술 대신 우유에 담가두면 잡내 제거와 연육 작용에 더욱 효과적이에요.)
2. 접시 3개에 각각 밀가루, 풀어진 달걀, 빵가루를 준비해주세요. (팁: 빵가루는 넉넉하게 준비해야 닭 안심에 고루 잘 묻힐 수 있어요.)
3. 밑간한 닭 안심에 밀가루 → 달걀물 →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골고루 입혀주세요. 빵가루는 꾹꾹 눌러서 잘 붙도록 해주시면 더 바삭해요. (팁: 튀김옷이 두꺼워지면 튀길 때 눅눅해질 수 있으니 적당히 얇게 입히는 것이 좋아요.)
4. 작은 볼에 마요네즈, 홀그레인 머스타드, 꿀, 레몬즙, 다진 마늘(선택),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팁: 개인의 취향에 따라 꿀의 양을 조절해서 단맛을 조절해보세요.)
5.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예열해주세요. 튀김옷을 입힌 닭 안심을 넣고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약 3~4분간 튀겨주세요. 너무 많은 양을 한 번에 넣으면 온도가 낮아져 바삭함이 덜할 수 있으니 나눠서 튀겨주세요. (팁: 튀김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흡수하고, 너무 높으면 겉만 타고 속은 익지 않을 수 있으니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6. 잘 튀겨진 치킨 텐더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주세요. 따뜻할 때 준비된 허니 머스타드 소스와 함께 맛있게 즐기시면 된답니다. (팁: 취향에 따라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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