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낸 삼치 스테이크는 근사한 양식 요리로 변신해요. 레몬과 허브의 향긋함이 삼치의 풍미를 한껏 살려주고요. 간단한 재료로도 훌륭한 비주얼과 맛을 낼 수 있어서 집들이나 특별한 날 메뉴로도 제격이랍니다. 와인과 함께 분위기 있는 식사를 즐겨보세요!
로즈마리 대신 타임이나 오레가노 같은 다른 허브를 사용해도 좋아요. 밀가루가 없으면 생략하고 구워도 괜찮아요.
1. 삼치는 비늘과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주세요.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고 밀가루를 얇게 묻혀요.
2. 마늘은 편 썰고, 로즈마리는 잎만 준비하고, 레몬은 웨지 모양으로 썰고, 파슬리는 다져주세요.
3.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센 불로 달군 후, 삼치를 껍질이 아래로 가도록 올리고 겉면을 바삭하게 구워요.
4. 뒤집어서 반대편도 노릇하게 구운 후, 버터, 편 마늘, 로즈마리를 넣고 버터가 녹으면 삼치에 끼얹어가며 익혀주세요.
5. 속까지 익으면 접시에 담고 레몬 웨지와 다진 파슬리를 뿌려내면 멋진 삼치 스테이크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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