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길거리 음식의 대명사, 카레부어스트를 집에서 즐겨보세요! 통통한 소시지를 노릇하게 구워 특제 카레 소스를 듬뿍 얹어 먹는 맛은 정말 일품이랍니다. 맥주 안주로도 최고이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인기 만점이에요.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특별한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주말 브런치나 파티 요리로 강력 추천해요!
소시지는 취향에 따라 다른 종류의 소시지를 사용해도 좋아요. 홀토마토 대신 토마토 퓨레나 토마토 주스를 사용해도 무방해요. 카레가루는 매운맛이나 순한맛으로 조절해 보세요.
1. 양파는 잘게 다지고, 홀토마토는 으깨서 준비해 주세요. 소시지는 칼집을 내거나 포크로 구멍을 낸 후 팬에 구울 준비를 해주세요. (팁: 홀토마토가 없다면 토마토 페이스트 2큰술에 물 100ml를 섞어 사용해도 좋아요.)
2.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를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파가 익으면 으깬 홀토마토를 넣고 끓여주세요. (팁: 양파를 충분히 볶아야 소스의 단맛이 살아나요.)
3. 토마토 소스가 끓어오르면 케첩, 스테이크 소스, 설탕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이어서 카레가루를 넣고 뭉치지 않도록 풀어가며 끓여 소스를 완성해 주세요. (팁: 카레가루는 미리 물에 개어 넣으면 뭉치지 않고 잘 섞인답니다.)
4. 다른 팬에 소시지를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소시지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올 때까지 구워야 더욱 맛있답니다. (팁: 소시지에 칼집을 내면 구울 때 속까지 잘 익고 모양도 예뻐져요.)
5. 구운 소시지를 접시에 담고 뜨거운 카레 소스를 듬뿍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맛있는 카레부어스트 완성이에요! (팁: 취향에 따라 매운맛 고춧가루를 소스 위에 뿌려 먹어도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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