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부침개 오코노미야키에 김치를 더한 퓨전 요리예요! 아삭한 김치와 부드러운 반죽, 고소한 해산물 또는 고기가 어우러져 정말 특별한 맛을 선사한답니다. 가쓰오부시와 소스를 얹어 먹으면 일본 현지의 맛과 한국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특별한 날 이색적인 요리로 즐겨보세요!
오징어 대신 새우, 베이컨, 돼지고기 등 원하는 해산물이나 고기를 사용해도 좋아요. 오코노미야키 소스가 없다면 돈가스 소스와 케첩을 섞어 사용해 보세요.
1. 김치와 양배추는 잘게 채 썰고, 오징어도 먹기 좋게 작게 썰어주세요.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요. (팁: 양배추는 최대한 얇게 채 썰어야 반죽과 잘 어우러져요.)
2. 큰 볼에 부침가루, 계란, 물을 넣고 잘 섞어 반죽을 만들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 넣고, 너무 묽으면 가루를 추가해 농도를 조절해 주세요. (팁: 반죽은 너무 많이 치대지 않아야 전이 질겨지지 않아요.)
3. 반죽에 김치, 양배추, 오징어, 대파를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팁: 재료들이 반죽에 잘 섞이도록 부드럽게 버무려주세요.)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 떠서 도톰하게 원형으로 펼쳐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속까지 익혀주세요. (팁: 도톰하게 구워야 오코노미야키 특유의 식감이 살아나요.)
5. 잘 익은 오코노미야키 위에 오코노미야키 소스와 마요네즈를 뿌리고, 가쓰오부시를 듬뿍 얹어 따뜻하게 즐기세요. (팁: 가쓰오부시는 오코노미야키의 열기로 인해 춤추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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