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한 새우에 상큼한 라임 소스를 곁들여 바삭한 타코쉘에 담아 먹는 쉬림프 타코예요. 가볍고 신선한 맛이 입맛을 돋우고, 다채로운 색감으로 눈까지 즐거워진답니다. 해산물 요리를 좋아하시거나 특별한 날 상큼한 타코를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해 드려요!
새우 대신 오징어나 한치, 또는 닭가슴살을 사용해도 좋아요. 양배추 대신 로메인이나 적채를 활용해도 된답니다.
1. 새우는 해동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후추, 칠리 파우더로 밑간을 해주세요. (팁: 새우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볶을 때 탱글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2. 양배추는 곱게 채 썰고, 빨간 양파는 아주 얇게 슬라이스해서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주세요. 고수는 잘게 다져주세요. (팁: 양파는 미리 찬물에 담가두면 아린 맛이 사라지고 아삭함이 살아나요.)
3. 마요네즈, 라임즙 1큰술, 꿀을 섞어 상큼한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준비된 양배추와 빨간 양파를 소스에 버무려 코울슬로를 만들어주세요. (팁: 코울슬로는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재료의 맛이 어우러져 더욱 맛있어져요.)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밑간한 새우를 넣고 겉이 노릇해지고 속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남은 라임즙 1큰술을 뿌려 향을 더해주세요. (팁: 새우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 센 불에서 짧게 볶아주는 것이 중요해요.)
5. 타코쉘은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2-3분 정도 데워 따뜻하게 준비해 주세요. 따뜻한 타코쉘 안에 코울슬로를 깔고 볶은 새우를 듬뿍 올린 후, 다진 고수를 뿌려주면 완성이랍니다. (팁: 기호에 따라 아보카도나 살사 소스를 추가해도 정말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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