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이나 파티에 빠질 수 없는 메뉴, 바베큐 폭립이에요! 오븐에 굽거나 그릴에 구워내면 뼈에서 사르르 분리되는 부드러운 고기 맛과 달콤 짭짤한 바베큐 소스의 환상적인 조화에 모두가 감탄할 거예요. 집에서도 레스토랑 못지않은 근사한 폭립을 만들 수 있으니, 주말 특별식으로 꼭 도전해 보세요. 온 가족이 함께 뜯고 맛보는 즐거움이 가득할 거예요!
돼지 등갈비 대신 통목살을 이용해 스테이크처럼 구워도 좋아요. 시판 바베큐 소스가 없다면 케첩, 설탕, 간장, 식초, 고춧가루로 자체 소스를 만들 수 있어요.
1. 등갈비는 찬물에 1시간 이상 담가 핏물을 빼고, 끓는 물에 월계수잎, 통후추, 양파, 마늘을 넣고 20분 정도 삶아 불순물을 제거해요. 찬물에 깨끗이 헹궈주세요. (팁: 초벌 삶기가 잡내 제거에 중요해요.)
2. 시판 바베큐 소스, 케첩, 올리고당, 다진 마늘, 우스터소스, 칠리파우더를 모두 섞어 바베큐 소스를 만들어요. (팁: 기호에 따라 핫소스나 머스타드를 추가해도 좋아요.)
3. 삶은 등갈비에 만들어 둔 바베큐 소스를 앞뒤로 고루 발라 최소 30분 이상 재워두세요. 시간이 있다면 1시간 이상 재우는 것이 좋아요. (팁: 소스가 잘 배도록 꼼꼼히 발라주세요.)
4.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소스를 바른 등갈비를 넣고 10분간 구워요. 다시 꺼내어 남은 소스를 한 번 더 바르고, 온도를 180도로 낮춰 20~25분 더 구워주세요. (팁: 오븐 사양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5. 고기가 부드럽게 익고 소스가 윤기 나게 졸아들면 완성이에요. 접시에 담고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려주세요. (팁: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도 맛있어요 (180도에서 20-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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