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안심 돈까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외식 메뉴 중 하나예요. 부드러운 안심을 사용해 더욱 고급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갓 튀겨낸 따끈한 돈까스에 특제 소스를 듬뿍 뿌려 먹으면 바삭함과 육즙의 조화가 환상적이에요. 집에서도 근사한 일식 돈까스를 직접 만들어보세요!
소 안심 대신 돼지고기 등심이나 안심을 사용해도 좋아요. 빵가루는 생빵가루를 사용하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1. 안심은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하고,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 후 고기망치로 살짝 두드려 부드럽게 펴주세요. (두께 1cm 정도) (팁: 너무 세게 두드리면 고기 육질이 상할 수 있으니 살살 두드려주세요.)
2. 밀가루, 풀어놓은 달걀, 빵가루를 각각 그릇에 준비해요. 안심에 밀가루 → 달걀물 →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혀주세요. 빵가루는 꾹꾹 눌러서 단단하게 붙여줘야 튀길 때 벗겨지지 않아요. (팁: 빵가루 옷이 벗겨지지 않도록 꼼꼼하게 입혀주는 것이 중요해요.)
3. 냄비나 깊은 팬에 식용유를 붓고 170~180도로 예열해요. (빵가루를 떨어뜨렸을 때 바로 떠오르면 적당한 온도예요.) (팁: 튀김 온도가 너무 낮으면 돈까스가 기름을 많이 먹으니 적정 온도를 유지해주세요.)
4. 빵가루 옷을 입힌 안심을 조심스럽게 넣고 노릇하게 튀겨요. 한 면당 3-4분 정도, 총 6-8분 정도 튀겨주시면 됩니다. (팁: 한 번에 너무 많은 돈까스를 넣으면 기름 온도가 내려가니 주의하세요.)
5. 튀긴 돈까스는 기름망에 건져 기름을 빼고, 키친타월 위에서 한 번 더 기름기를 제거해주세요. (팁: 기름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바삭하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6. 양배추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빼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팁: 양배추는 찬물에 담그면 아삭함이 살아나요.)
7. 돈까스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고, 채 썬 양배추, 방울토마토를 곁들인 후 돈까스 소스를 듬뿍 뿌려 맛있게 즐기세요. (팁: 돈까스 소스와 밥을 함께 곁들이면 완벽한 한 끼 식사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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