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고소한 콘치즈에 매콤한 타바스코를 더해 어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매콤 콘치즈 그라탕이에요. 쭉 늘어나는 치즈와 톡톡 터지는 옥수수의 식감이 일품이랍니다. 간단한 술안주나 별미 간식으로도 최고이고,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매콤함을 더하면 어른들도 정말 만족하실 거예요.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으니 오늘 저녁 메뉴에 추가해 보세요!
옥수수 통조림 대신 냉동 옥수수를 해동하여 사용해도 좋고, 모차렐라 치즈 대신 체다 치즈나 피자 치즈를 섞어 사용해도 좋아요.
1. 옥수수 통조림은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양파와 청양고추는 잘게 다져 준비해요. (팁: 물기를 꼼꼼히 제거해야 콘치즈가 질척이지 않고 고소해요.)
2. 볼에 물기를 뺀 옥수수 콘, 다진 양파, 다진 청양고추, 마요네즈, 설탕, 타바스코 소스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주세요. (팁: 청양고추 대신 할라피뇨를 다져 넣어도 매콤한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3. 오븐 용기나 팬에 버터를 살짝 바르고 섞어둔 옥수수 콘을 평평하게 깔아주세요. (팁: 버터를 바르면 콘치즈가 눌어붙는 것을 방지하고 고소함을 더해줘요.)
4. 옥수수 콘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주세요. 치즈는 넉넉하게 넣어야 맛있답니다! (팁: 다양한 치즈를 섞어 사용하면 더욱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5. 180도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15분간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구워주세요. 오븐이 없으면 프라이팬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가열해도 좋아요. (팁: 치즈가 타지 않도록 중간에 확인해 주세요.)
6. 완성된 콘치즈 그라탕 위에 다진 파슬리를 솔솔 뿌려 맛있게 드시면 된답니다! (팁: 오븐에서 꺼낼 때 뜨거우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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