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연어 스테이크에 달콤 짭짤한 데리야끼 소스를 발라 굽고, 아삭한 피망을 곁들인 근사한 한 접시예요. 오메가3가 풍부한 연어와 신선한 채소의 조화가 일품이랍니다. 집에서도 고급 레스토랑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특별한 메뉴예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요리예요.
연어 대신 삼치나 고등어 등 다른 생선 스테이크를 활용해도 좋아요. 아스파라거스 대신 브로콜리나 그린빈스를 구워 곁들여도 된답니다. 데리야끼 소스가 없다면 간장, 설탕, 맛술, 물을 섞어 직접 만들 수도 있어요.
1. 연어 스테이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후추로 밑간해두세요. 피망은 굵게 채 썰거나 한입 크기로 썰고 아스파라거스는 밑동을 잘라내세요. (팁: 연어의 물기를 잘 제거해야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져요.)
2. 팬에 올리브 오일 1큰술을 두르고 피망과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하며 노릇하게 구워 접시에 덜어두세요. (팁: 채소는 센 불에서 빠르게 구워야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3. 같은 팬에 올리브 오일 1큰술을 두르고 연어 스테이크를 껍질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 구워주세요. 껍질이 바삭해지면 뒤집어 반대편도 구워요. (팁: 연어는 너무 자주 뒤집지 말고 한 면씩 충분히 익혀주세요.)
4. 연어가 거의 다 익으면 데리야끼 소스를 2큰술 정도 발라가며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팁: 데리야끼 소스는 너무 일찍 바르면 탈 수 있으니 연어가 거의 다 익었을 때 발라주는 것이 좋아요.)
5. 구운 연어 스테이크와 피망, 아스파라거스를 접시에 예쁘게 담고 레몬 슬라이스로 장식하면 완성이에요! (팁: 접시에 담기 전에 연어 위에 남은 데리야끼 소스를 살짝 뿌려주면 윤기가 돌고 더욱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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