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바질 페스토 드레싱과 담백한 참치,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진 파스타 샐러드예요. 차갑게 먹는 요리라 여름철 별미로 최고랍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피크닉 도시락이나 브런치 메뉴로도 손색없어요. 영양도 풍부하고 맛도 좋아 식사 대용으로도 아주 훌륭해요!
참치 대신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을 사용해도 좋아요. 바질 페스토가 없다면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 다진 마늘로 직접 드레싱을 만들어도 된답니다.
1. 냄비에 물 1.5L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여 푸실리면을 삶아주세요. 포장지에 적힌 시간대로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팁: 면을 찬물에 헹궈야 면발이 탱탱해지고 샐러드에 어울리는 식감이 돼요.)
2. 참치 통조림은 기름을 빼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블랙 올리브는 슬라이스 해주세요. (팁: 참치 기름은 완전히 빼야 샐러드가 깔끔해져요.)
3. 볼에 바질 페스토, 레몬즙,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재료의 맛이 더 잘 어우러져요.)
4. 큰 볼에 삶은 푸실리, 참치, 방울토마토, 블랙 올리브를 넣고 드레싱을 부어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팁: 재료들이 뭉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섞어주세요.)
5. 어린잎 채소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버무려줍니다. (어린잎 채소는 드시기 직전에 넣는 것이 좋아요) (팁: 어린잎 채소는 너무 세게 버무리면 숨이 죽으니 가볍게 섞어주세요.)
6. 그릇에 예쁘게 담아 시원하게 즐겨주세요! (팁: 견과류나 크루통을 올려주면 씹는 맛이 더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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