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토마토와 모차렐라 치즈, 바질 잎이 어우러진 카프레제 샐러드에 상큼한 레몬 드레싱을 더해 더욱 특별하게 즐겨보세요. 레몬의 새콤함이 치즈의 풍미를 더욱 살려주고, 입맛을 돋우는 역할을 한답니다. 메인 요리 전에 가볍게 즐기기 좋고, 와인과도 환상 궁합이에요. 보기에도 예뻐 손님 초대 요리로도 훌륭하답니다.
1. 토마토와 모차렐라 치즈는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해 주세요. 바질 잎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레몬은 즙을 내주세요. (팁: 방울토마토와 보코치니(작은 모차렐라 볼)를 사용하면 자르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해요.)
2. 접시에 토마토와 모차렐라 치즈, 바질 잎을 번갈아 가며 예쁘게 올려주세요. (팁: 재료들을 약간씩 겹쳐서 놓으면 더욱 풍성하고 보기 좋은 샐러드가 된답니다.)
3. 작은 볼에 레몬즙 2큰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레몬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팁: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신선한 샐러드에 아주 잘 어울려요. 좋은 품질의 오일을 사용해 보세요.)
4. 만든 레몬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골고루 뿌려주세요. 기호에 따라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둘러 마무리해 주세요. (팁: 드레싱은 서빙 직전에 뿌려야 채소와 치즈가 신선하게 유지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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