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한 새우와 아삭한 채소, 그리고 향긋한 바질이 어우러진 바질 쉬림프 타코예요. 상큼한 라임의 풍미가 더해져 한 입 베어 물면 이국적인 맛이 입안 가득 퍼지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근사한 비주얼과 맛으로 파티 음식이나 주말 브런치로 정말 인기가 많답니다. 색다른 맛의 타코를 경험하고 싶다면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새우 대신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잘게 썰어 사용해도 맛있어요. 사워 크림 대신 그리스 요거트나 마요네즈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1. 새우는 해동 후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소금, 후추, 라임즙 1작은술을 넣고 밑간해 주세요. (팁: 새우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내야 팬에 구울 때 물이 생기지 않고 노릇하게 익는답니다.)
2. 양파와 파프리카는 채 썰고, 할라페뇨는 송송 썰어주세요. 바질 잎은 손으로 큼직하게 찢어주세요. (팁: 채소는 타코에 넣기 좋게 너무 길지 않게 썰어주는 것이 좋아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 파프리카, 할라페뇨를 넣고 볶아주세요.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밑간한 새우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팁: 새우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 색깔이 핑크빛으로 변하면 바로 불에서 내려주세요.)
4. 또띠아는 마른 팬이나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또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워도 좋아요. (팁: 또띠아를 따뜻하게 데우면 더욱 부드럽고 향이 좋아진답니다.)
5. 데운 또띠아 위에 볶은 새우와 채소를 올리고, 찢은 바질 잎을 듬뿍 올려주세요. 그 위에 사워 크림을 조금씩 뿌려주세요. (팁: 사워 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사용하면 좀 더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6. 취향에 따라 실란트로(고수)나 남은 라임 웨지를 곁들여 내면 맛있는 바질 쉬림프 타코 완성이에요! (팁: 타코는 바로 만들어 먹어야 가장 맛있답니다. 원하는 재료를 더 추가해서 풍성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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