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의 달콤함과 코코넛 밀크의 부드러움, 그리고 다양한 향신료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고구마 코코넛 커리예요. 마치 동남아시아의 어느 식당에 와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밥 위에 듬뿍 올려 먹으면 든든하고, 채소 위주로 만들어서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비건식으로도 좋으니 꼭 한번 맛보세요!
레드 커리 페이스트 대신 옐로우나 그린 커리 페이스트를 사용해도 좋아요. 닭고기나 새우를 추가하면 더욱 푸짐한 커리가 된답니다.
1.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 피망, 새송이버섯도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해 주세요. (팁: 모든 채소의 크기를 비슷하게 썰어야 고르게 익는답니다.)
2.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향긋한 마늘 향이 올라오면 좋아요. (팁: 양파를 충분히 볶아야 커리의 깊은 맛이 살아나요.)
3. 고구마, 피망, 새송이버섯을 넣고 2~3분 정도 함께 볶다가 레드 커리 페이스트를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팁: 커리 페이스트가 타지 않도록 약불에서 볶아주세요.)
4. 코코넛 밀크와 물을 붓고 고구마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끓여주세요. 중간에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팁: 코코넛 밀크는 분리될 수 있으니 너무 센 불에서 끓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고구마가 완전히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기호에 따라 설탕을 소량 넣어 단맛을 조절해도 좋아요. (팁: 마지막에 레몬즙을 살짝 넣으면 상큼함을 더할 수 있답니다.)
6. 따뜻한 밥 위에 고구마 코코넛 커리를 듬뿍 올리고 고수를 살짝 올려주면 이국적인 고구마 코코넛 커리 완성이에요! (팁: 고수 대신 파슬리나 쪽파를 올려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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