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또띠아에 고소한 연어와 신선한 채소, 매콤새콤한 살사가 어우러진 연어 타코는 이국적인 맛을 선사해요. 한 손에 들고 먹기 편해서 파티 음식이나 간편식으로 최고랍니다. 다채로운 색감과 풍성한 맛으로 식탁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거예요. 친구들과의 모임에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양배추 대신 상추나 로메인을 사용해도 좋고, 토마토 살사 대신 아보카도 과카몰리를 곁들여도 맛있어요. 사워크림이 없다면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섞어 사용해도 괜찮아요.
1. 연어 필레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칠리 파우더, 큐민 파우더, 소금, 후추를 넣고 버무려 밑간을 해주세요. (팁: 연어에 밑간을 충분히 해야 타코의 풍미가 살아나요.)
2. 양배추와 적양파는 얇게 채 썰고, 고수는 잘게 다져주세요. 라임은 웨지로 썰어 준비해요. (팁: 양배추는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아삭한 식감이 더 살아나요.)
3.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밑간한 연어를 노릇하게 구워 속까지 익혀주세요. (팁: 연어를 너무 오래 구우면 퍽퍽해질 수 있으니 적당히 익혀주세요.)
4. 다른 팬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또띠아를 따뜻하게 데워주세요. (약 30초~1분) (팁: 또띠아는 촉촉하게 데워야 잘 찢어지지 않고 부드럽게 말 수 있어요.)
5. 데운 또띠아 위에 구운 연어, 채 썬 양배추와 적양파, 고수를 올리고 토마토 살사와 사워크림(또는 플레인 요거트)을 듬뿍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라임즙을 살짝 뿌려 완성해요. (팁: 기호에 따라 할라페뇨를 추가하면 매콤함을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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