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음식의 매력을 그대로 담은 멕시칸 콘 샐러드예요. 옥수수의 달콤함과 고소한 마요네즈, 새콤한 라임, 짭짤한 치즈가 어우러져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중독적인 맛을 자랑한답니다. 가벼운 간식이나 특별한 날 사이드 메뉴로 즐겨보세요! 캠핑이나 홈파티 요리로도 손색이 없어서 인기 만점이에요.
페타 치즈 대신 파마산 치즈 가루나 한국식으로 모차렐라 치즈를 사용하셔도 좋아요. 플레인 요거트가 없다면 사워크림으로 대체 가능하며, 라임 즙 대신 레몬 즙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1. 통조림 옥수수는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고, 냉동 옥수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신선한 옥수수를 사용한다면, 삶거나 구워서 알갱이를 분리해 준비하시면 돼요. (팁: 옥수수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샐러드가 묽어지지 않고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2. 큰 볼에 물기를 뺀 옥수수를 넣고, 마요네즈, 플레인 요거트, 라임 즙, 다진 고수, 칠리 파우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팁: 고수 향을 싫어하시면 파슬리로 대체하거나 생략하셔도 좋아요.)
3.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페타 치즈의 짭짤한 맛을 고려해서 소금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팁: 간을 맞출 때는 맛을 보면서 조금씩 추가하는 것이 실패하지 않는 방법이에요.)
4. 만들어진 샐러드를 그릇에 담고, 으깬 페타 치즈를 위에 뿌려주세요. 기호에 따라 칠리 파우더나 카옌 페퍼를 살짝 더 뿌려 장식하면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팁: 만든 직후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서 10-15분 정도 식혀 먹으면 재료들이 더 잘 어우러져 풍미가 깊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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