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모짜렐라 치즈와 향긋한 로즈마리가 만나 환상의 맛을 내는 치즈볼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쭉 늘어나는 치즈의 매력에 로즈마리 향이 더해져 더욱 특별하답니다. 만들기도 비교적 간단해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맥주 안주로도 최고예요. 가성비 좋은 모짜렐라 치즈와 밀가루로 근사한 홈메이드 간식을 즐겨보세요!
모짜렐라 치즈 대신 체다 치즈나 고다 치즈를 사용해도 좋고, 로즈마리 대신 다른 허브(오레가노, 바질)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1. 모짜렐라 치즈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 입 크기로 썰거나, 이미 볼 형태로 된 치즈를 준비해요. 로즈마리는 잘게 다져주세요. (팁: 치즈의 물기를 잘 제거해야 튀길 때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하고 겉이 더 바삭해져요.)
2. 큰 볼에 강력분, 베이킹 파우더, 소금, 다진 로즈마리를 넣고 섞어주세요. 우유와 올리브 오일을 넣고 잘 섞어 치즈볼을 감쌀 반죽을 만들어요. (팁: 반죽은 너무 질지 않고 약간 되직한 상태가 좋아요. 필요하면 밀가루나 우유로 농도를 조절해주세요.)
3. 만든 반죽으로 모짜렐라 치즈를 감싸 동그란 치즈볼 모양을 만들어주세요. 치즈가 튀어나오지 않도록 꼼꼼하게 감싸주는 게 중요해요. (팁: 손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바르면 반죽이 달라붙지 않고 쉽게 성형할 수 있어요.)
4. 냄비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도로 예열해요. 반죽으로 감싼 치즈볼을 넣고 황금빛이 돌 때까지 튀겨주세요.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팁: 온도가 너무 높으면 겉만 타고 속 치즈는 차가울 수 있고,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흡수하니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5. 튀겨낸 치즈볼은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고 따뜻할 때 접시에 담아 바로 드세요. 슈가파우더나 파슬리 가루를 뿌려도 좋아요. (팁: 갓 튀긴 치즈볼은 속이 매우 뜨거울 수 있으니 조심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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