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타코쉘을 그릇처럼 활용해 스크램블 에그, 베이컨, 아보카도 등 푸짐한 아침 식사 재료를 담아낸 특별한 브런치 메뉴예요. 든든하면서도 색다른 비주얼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주말 아침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레시피예요!
베이컨 대신 햄이나 소시지를 사용해도 좋고, 채소는 시금치나 버섯 등을 추가해도 맛있어요. 치즈는 모짜렐라나 콜비잭 치즈로 대체 가능해요.
1. 타코쉘은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 데워 따뜻하고 바삭하게 준비해 주세요. (팁: 타코쉘을 접시에 세워서 준비해두면 속 재료를 담기 편리해요.)
2. 베이컨은 먹기 좋게 썰어 바삭하게 구워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제거해 주세요. (팁: 베이컨을 너무 바싹 굽지 않고 살짝 부드럽게 구워도 좋아요.)
3. 볼에 계란 3개와 우유 2큰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 주세요. 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약불에서 부드럽게 볶아주세요. (팁: 스크램블 에그는 약불에서 천천히 저어가며 만들면 더욱 부드러워져요.)
4. 아보카도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팁: 아보카도는 갈변을 막기 위해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는 것이 좋아요.)
5. 따뜻하게 데운 타코쉘 안에 스크램블 에그, 베이컨, 아보카도를 푸짐하게 담고 갈아둔 체다 치즈와 다진 파슬리를 뿌려 완성해 주세요. (팁: 기호에 따라 살사 소스나 케첩을 곁들여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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