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튀겨낸 닭다리살에 새콤달콤한 간장 소스를 듬뿍 뿌려 먹는 중국 요리 유린기예요. 신선한 채소와 어우러져 느끼함 없이 개운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닭다리살의 매력과 상큼한 소스의 조화가 일품이니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청양고추나 홍고추가 없으면 대파를 송송 썰어 사용하셔도 좋아요. 레몬즙 대신 라임즙을 사용해도 상큼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1. 닭다리살은 뼈를 제거하고 펼쳐서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양상추는 먹기 좋게 찢고, 적양파, 청양고추,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해요. (팁: 뼈 없는 닭다리살을 준비하시면 더욱 간편해요.)
2. 볼에 튀김가루와 물을 섞어 튀김 반죽을 만들고, 밑간 한 닭다리살에 얇게 옷을 입혀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예열해주세요. (팁: 반죽은 너무 되직하지 않게, 닭다리에 얇게 입혀야 바삭함이 살아나요.)
3. 예열된 기름에 닭다리살을 넣고 노릇하고 바삭하게 두 번 튀겨주세요. 한 번 튀긴 후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다시 튀기면 더 바삭해진답니다. (팁: 튀김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흡수하고, 너무 높으면 겉만 타고 속은 안 익어요.)
4. 튀긴 닭다리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양상추와 함께 담고, 송송 썬 채소들을 올려주세요. 소스 재료(간장, 식초, 설탕, 레몬즙, 다진 마늘, 생강즙, 물)를 섞어 닭튀김 위에 듬뿍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팁: 소스는 먹기 직전에 뿌려야 튀김의 바삭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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