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구운 양송이 샐러드예요. 쫄깃한 양송이 버섯의 식감과 향긋함이 신선한 채소와 어우러져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발사믹 드레싱이 상큼함을 더해 입맛을 돋우고, 만들기도 정말 간단해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을 챙기기 좋아요. 가볍지만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이 샐러드로 오늘 저녁을 특별하게 만들어 보세요!
양송이버섯 대신 새송이버섯이나 표고버섯을 사용해도 좋아요. 샐러드 채소는 집에 있는 어떤 잎채소든 활용 가능하며, 방울토마토가 없다면 오이나 파프리카 등 다른 채소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발사믹 드레싱이 없다면 레몬즙과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들어도 상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1. 양송이버섯은 물에 살짝 헹궈 물기를 제거한 후, 한 입 크기로 썰거나 반으로 갈라 준비해주세요.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빼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팁: 양송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오래 씻으면 향이 줄어드니,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내는 것이 좋아요.)
2. 달군 팬에 올리브 오일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양송이버섯을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주세요. 양송이가 노릇하게 구워지고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팁: 양송이버섯을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질 수 있으니, 적당히 노릇해지면 불에서 내려주세요.)
3. 작은 볼에 남은 올리브 오일 1큰술, 발사믹 식초 2큰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발사믹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팁: 기호에 따라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약간 추가하면 더욱 부드러운 맛의 드레싱을 만들 수 있어요. (다이어트 모드에서는 생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4. 접시에 물기를 제거한 샐러드 채소와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를 보기 좋게 담고, 그 위에 노릇하게 구운 양송이버섯을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만들어둔 발사믹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팁: 드레싱은 서빙 직전에 뿌려야 채소가 눅눅해지지 않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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