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바질 마리네이드 옷을 입은 그릴 새우 꼬치예요. 통통한 새우에 바질, 마늘, 레몬이 어우러져 지중해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캠핑이나 바비큐 파티에 근사한 요리로 좋고, 집에서 그릴 팬에 구워도 아주 맛있어요. 보기에도 예뻐서 손님 접대 요리로도 손색이 없으니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새우 외에 닭다리살이나 관자를 함께 꿰어 구워도 맛있어요. 바질이 없다면 로즈마리나 타임 같은 다른 허브를 사용해도 좋아요.
1. 새우는 껍질을 벗기고 내장을 제거한 후 깨끗이 씻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팁: 새우는 꼬리 부분을 남겨두면 구웠을 때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2. 바질은 잘게 다지고, 마늘은 다지거나 편 썰어주세요. (팁: 바질은 칼로 다지기보다 손으로 찢거나 가위로 자르면 향이 더 잘 살아나요.)
3. 볼에 새우, 다진 바질, 마늘, 레몬즙,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를 넣고 잘 버무려 20분 정도 재워주세요. (팁: 재료들이 충분히 섞이도록 손으로 조물조물 버무려주세요.)
4. 나무 꼬치는 물에 10분 정도 담가두어 타는 것을 방지해주세요. (팁: 물에 불려두면 꼬치가 쉽게 타지 않아 좋아요.)
5. 재워둔 새우를 꼬치에 5마리씩 끼워주세요. 이때 방울토마토를 중간중간 끼워 넣어도 좋아요. (팁: 새우는 일자로 펴서 꼬치에 끼워야 구울 때 예쁜 모양을 유지할 수 있어요.)
6. 그릴 팬이나 팬을 달구어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른 후, 새우 꼬치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새우가 분홍색으로 변하고 살짝 오그라들면 다 익은 거예요. (팁: 새우는 너무 오래 구우면 질겨지니 센 불에서 빠르게 구워주는 것이 중요해요.)
7. 그릇에 담아내고 기호에 따라 레몬 웨지나 신선한 바질 잎으로 장식해 따뜻할 때 바로 드세요. (팁: 남은 마리네이드 소스를 살짝 끼얹어 주면 풍미가 더해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