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조리법으로 즐기는 조기는 어떠세요? 신선하게 튀기거나 구운 조기에 아삭한 채소와 상큼한 살사, 부드러운 소스를 곁들인 피쉬 타코는 한 입 가득 행복을 선사할 거예요. 멕시코의 활기 넘치는 맛을 집에서 직접 느껴볼 수 있답니다. 친구들과의 파티나 주말 브런치 메뉴로도 손색이 없으니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조기 대신 새우나 다른 흰살 생선으로 대체 가능해요. 또띠아가 없다면 상추나 양배추 쌈에 싸서 드셔도 신선하고 건강한 쌈 타코가 된답니다.
1. 조기 필레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튀김가루(또는 밀가루)를 얇게 묻혀 여분은 털어냅니다. (튀기거나 구울 준비) (팁: 튀김가루에 파프리카 가루를 조금 섞으면 색감도 예쁘고 이국적인 풍미가 더해져요.)
2. 튀김용으로 준비했다면 170도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내거나,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팁: 튀기면 바삭하고, 구우면 담백하니 취향에 따라 조리법을 선택해 보세요.)
3. 양배추와 적양파는 얇게 채 썰고, 토마토는 작게 깍둑썰기 해주세요. 고수는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팁: 채소를 미리 준비해두면 타코를 빠르게 만들 수 있어요.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가두면 매운맛이 빠지고 아삭해져요.)
4. 타코 소스 재료(마요네즈, 라임즙, 요거트, 다진 할라페뇨)를 모두 섞어 준비해 주세요. (팁: 라임즙 대신 레몬즙을 사용해도 좋고, 좀 더 매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섞어보세요.)
5.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약불로 앞뒤로 살짝 데우거나,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 돌려 따뜻하게 만들어주세요. 데운 또띠아에 채소, 튀긴/구운 조기, 타코 소스, 고수를 올려 맛있게 즐겨주세요. (팁: 또띠아를 따뜻하게 데우면 더욱 부드럽고 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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