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과 밥, 그리고 간장만 있으면 뚝딱 만들어지는 추억의 간장 계란밥이에요. 바쁜 아침이나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을 때 정말 좋답니다. 고소한 참기름과 버터가 어우러져 한 그릇을 싹 비우게 만드는 마성의 맛을 자랑해요. 냉장고 속 달걀로 10분 만에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즐겨보세요!
버터가 없다면 마가린으로 대체 가능해요. 참기름 대신 들기름을 사용해도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간장이 짜다면 저염 간장을 사용하거나 물을 약간 섞어 조절해주세요. 달걀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이 레시피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 따뜻한 밥 2공기를 그릇에 보기 좋게 담아 준비해주세요. 밥이 너무 차가우면 맛이 덜하니, 미리 데워두시면 좋아요. (팁: 갓 지은 밥을 사용하면 더욱 촉촉하고 맛있답니다. 찬밥이라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정도 데워주세요.)
2. 프라이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중불로 달궈주세요. 달궈지면 달걀 4개를 깨트려 프라이를 만들어주세요. (팁: 간장 계란밥에는 노른자가 반숙인 달걀 프라이가 가장 잘 어울려요. 노른자를 터트리지 않게 조심해서 부쳐주세요.)
3. 밥 위에 잘 익은 달걀 프라이를 각각 2개씩 올려주세요. 그 위에 양조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버터 5g을 취향껏 올려주세요. (팁: 버터는 따뜻한 밥의 열기로 자연스럽게 녹아요. 고소함을 더해주는 핵심 재료랍니다!)
4. 마지막으로 김가루와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모든 재료를 잘 섞어 비벼 드시면 됩니다. (팁: 매콤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청양고추나 고추장을 약간 추가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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