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슬고슬한 쿠스쿠스에 신선한 채소와 향긋한 파슬리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샐러드예요. 레몬 드레싱이 상큼함을 더해 가볍지만 포만감 있는 한 끼 식사로 훌륭하답니다. 중동 지역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더운 여름날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별미랍니다!
쿠스쿠스 대신 불가리아나 퀴노아를 사용해도 좋아요. 채소는 파프리카, 병아리콩, 블랙 올리브 등을 추가해도 맛있어요.
1. 쿠스쿠스는 큰 볼에 담고 끓는 물(또는 치킨/채소 스톡)을 부은 후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뚜껑을 덮어 5분간 불려주세요. 포크로 저어 알갱이를 풀어주세요. (팁: 쿠스쿠스는 끓는 물에 불리면 더욱 촉촉하고 부드러워져요.)
2. 오이, 방울토마토, 적양파는 잘게 다져주고, 파슬리와 민트잎도 곱게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팁: 채소는 쿠스쿠스와 비슷한 크기로 다져야 잘 어우러져요.)
3. 다른 볼에 레몬즙,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레몬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두면 맛이 더 깊어져요.)
4. 불린 쿠스쿠스와 다진 채소들, 다진 파슬리, 다진 민트잎을 큰 볼에 모두 넣고 만들어둔 레몬 드레싱을 뿌려 버무려주세요. (팁: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두면 재료들이 어우러져 더욱 맛있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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