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소스의 상큼함과 육즙 가득한 미트볼의 조화가 환상적인 토마토 미트볼 파스타예요. 직접 만든 미트볼은 시판 제품보다 훨씬 부드럽고 풍미가 깊어서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을 거예요. 파스타 면과 함께 돌돌 말아 한입 가득 먹으면 그 어떤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든든한 이탈리아식 한 끼로 강력 추천해요!
돼지고기 대신 소고기 다짐육이나 닭고기 다짐육을 사용해도 좋아요. 빵가루 대신 식빵 테두리를 우유에 적셔 사용하면 더욱 부드러운 미트볼을 만들 수 있답니다.
1. 양파 1/4개는 잘게 다지고, 나머지 양파는 채 썰어두세요. 돼지고기 다짐육에 다진 양파(1/4개), 빵가루, 우유, 계란, 다진 파슬리, 소금, 후추를 넣고 치대어 섞은 후 동그랗게 미트볼을 만들어요. (팁: 미트볼 반죽을 충분히 치대야 고기가 찰지고 맛있어져요.)
2.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미트볼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구운 미트볼은 잠시 따로 덜어둡니다. (팁: 미트볼을 미리 구우면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고 소스 안에서 더욱 촉촉해져요.)
3. 같은 팬에 남은 다진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요. 홀토마토를 으깨어 넣고 토마토 페이스트, 치킨 스톡, 소금, 후추를 넣고 끓여주세요. (팁: 홀토마토는 손으로 으깨거나, 주걱으로 으깨어주면 돼요.)
4. 소스가 끓기 시작하면 구워둔 미트볼을 넣고 약불에서 15~20분 정도 푹 끓여 맛을 내요. 다른 냄비에 스파게티면을 삶아 소스에 넣고 잘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팁: 파스타면은 봉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서 소스와 함께 볶으면 더욱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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