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레몬과 마늘이 어우러져 깔끔하고 상큼한 맛을 내는 레몬 갈릭 파스타예요. 무겁지 않고 산뜻해서 더운 날씨나 입맛 없을 때 특히 생각나는 메뉴랍니다. 올리브 오일 베이스지만 레몬즙이 들어가 전혀 느끼하지 않고 개운해요. 가볍고 건강한 파스타를 찾는 분들께 안성맞춤이에요!
파슬리 대신 루꼴라나 딜을 사용해도 좋아요. 레몬 대신 라임을 사용해도 되지만, 라임은 신맛이 더 강하니 양을 조절해주세요.
1. 끓는 소금물에 파스타면을 봉투에 적힌 시간보다 1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 1컵을 남겨두세요. (팁: 면을 삶을 때 소금 간을 충분히 해주면 면에 맛이 배어 더 맛있어요.)
2. 마늘은 편으로 썰고, 레몬은 즙을 짜고 껍질은 제스트로 갈아 준비해주세요. (팁: 레몬 제스트는 향을, 레몬즙은 상큼한 맛을 더해줘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편 마늘을 넣어 중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내주세요. (팁: 마늘은 타지 않도록 약불에서 천천히 볶아야 향이 충분히 우러나와요.)
4. 볶아진 마늘에 삶아둔 파스타면과 면수 50ml, 레몬즙, 레몬 제스트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팁: 레몬 제스트는 소량을 사용해야 쓴맛이 나지 않아요.)
5.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신선한 파슬리를 다져 넣어 살짝 버무려주세요. (팁: 레몬즙이 들어가 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꼭 맛을 보고 조절해주세요.)
6.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레몬 슬라이스와 파슬리를 올려 마무리해주세요. (팁: 따뜻할 때 바로 드시는 게 가장 맛있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