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속 햄과 다양한 채소들로 만드는 근사한 한 끼, 저칼로리 햄 채소 볶음이에요! 노릇하게 익은 햄의 짭조름한 맛과 아삭한 채소의 조화가 일품이랍니다. 다이어트 중이시거나 가볍지만 든든한 식사를 원하실 때 딱이에요. 간단한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어 요리 초보도 실패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온 가족이 함께 먹기에도 좋으니 오늘 저녁 메뉴로 꼭 추천드려요!
새송이버섯 대신 양송이버섯이나 팽이버섯을 사용해도 좋아요. 파프리카가 없다면 당근이나 브로콜리 등 다른 색감 있는 채소로 대체하여 영양을 더할 수 있습니다.
1. 햄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양파, 파프리카, 애호박, 새송이버섯도 비슷한 크기로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마늘은 다져둡니다. (팁: 채소를 비슷한 크기로 썰면 고르게 익고 보기도 좋아요.)
2. 중강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30초 정도 볶아주세요. (팁: 마늘이 타지 않도록 주의하며 볶아야 쓴맛이 나지 않아요.)
3. 준비한 햄을 넣고 노릇하게 2~3분간 볶아줍니다. (팁: 햄을 먼저 볶으면 특유의 풍미가 살아나요.)
4. 양파와 애호박을 넣고 2~3분간 더 볶아주세요. 채소들이 살짝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됩니다. (팁: 익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채소부터 넣어주세요.)
5. 파프리카와 새송이버섯을 넣고 2분간 빠르게 볶아줍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도록 너무 오래 볶지 마세요. (팁: 마지막에 넣는 채소는 색감과 식감을 살리는 것이 중요해요.)
6. 간장, 굴소스, 후추를 넣고 모든 재료가 양념에 잘 배도록 골고루 섞어가며 1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팁: 간이 부족하다면 간장으로 추가 조절하고, 굴소스는 너무 많이 넣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으니 조절해주세요.)
7.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향을 더하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따뜻할 때 바로 드시면 가장 맛있어요! (팁: 참기름은 불을 끄고 넣어야 고유의 향이 날아가지 않고 풍미를 더해줍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