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짭짤한 데리야키 소스가 삼치의 담백한 살에 스며들어 환상의 맛을 내는 삼치 데리야키예요. 겉은 윤기 좌르르 흐르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랍니다. 간단한 재료로 고급스러운 일식 요리를 집에서 즐길 수 있어서 특별한 날 상차림에도 잘 어울려요. 밥 위에 올려 덮밥으로 먹어도 좋고, 술안주로도 그만이니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생강가루가 없다면 생략해도 괜찮지만, 비린내 제거에 도움이 되니 넣는 것을 추천해요. 맛술 대신 청주나 소주를 사용해도 좋아요.
1. 삼치는 비늘과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소금, 후추로 밑간을 살짝 해주세요. (팁: 물기를 잘 제거해야 데리야키 소스가 더 잘 스며들어요.)
2. 진간장, 맛술, 설탕, 물, 다진 마늘, 생강가루를 섞어 데리야키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팁: 생강가루 대신 다진 생강을 소량 사용해도 좋아요.)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삼치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팁: 삼치 껍질 부분이 바삭해지도록 충분히 구워주세요.)
4. 삼치가 거의 익으면 만들어둔 데리야키 소스를 붓고 약불에서 졸이면서 삼치에 소스가 잘 배어들도록 끼얹어가며 익혀주세요. (팁: 소스가 타지 않도록 불 조절에 유의하고 계속 끼얹어주세요.)
5. 소스가 걸쭉해지고 삼치에 윤기가 돌면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팁: 쪽파나 무순을 곁들이면 더욱 보기 좋고 맛도 좋아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