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의 풍부한 오메가3와 신선한 토마토소스가 어우러져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파스타예요. 담백하면서도 감칠맛 넘치는 고등어 살이 새콤달콤한 토마토소스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답니다. 뚝딱 만들 수 있어 평일 저녁 메뉴로도 손색이 없어요. 이탈리아 해변의 맛을 집에서 느껴보세요!
고등어 필렛 대신 고등어 통조림(기름 제거 후)을 사용해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홀토마토 대신 토마토 페이스트나 토마토 퓨레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1. 고등어 필렛은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마늘은 편 썰고, 양파는 다져주세요. 파슬리는 송송 썰어 준비해요. (팁: 고등어 필렛의 물기를 제거해야 양념이 잘 배고 비린내가 덜해요.)
2. 끓는 소금물에 스파게티면을 넣고 봉투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짧게 삶아주세요. 면수는 1컵 정도 남겨둬요. (팁: 면을 조금 덜 삶아야 소스와 함께 볶을 때 완벽한 알단테 식감을 낼 수 있어요.)
3. 다른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 양파, 페페론치노를 넣고 향이 나도록 볶아주세요. 고등어 필렛을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준 후 포크로 부숴 살만 발라내요. (팁: 고등어는 너무 오래 익히면 퍽퍽해질 수 있으니 겉면이 노릇해질 정도로만 익혀주세요.)
4. 고등어를 덜어낸 팬에 방울토마토와 홀토마토를 넣고 으깨가며 볶아주세요. 화이트 와인을 넣고 알코올을 날린 후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요. (팁: 홀토마토는 주걱으로 으깨가며 볶으면 소스가 더욱 풍성해져요.)
5. 삶은 면과 발라낸 고등어 살을 소스에 넣고 면수를 1/2컵 정도 넣어 걸쭉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파슬리를 뿌리고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갈아 올리면 완성이에요. (팁: 면수는 소스의 농도를 조절하고 면에 간이 잘 배어들게 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