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대신 우유와 생크림을 베이스로 하여 만든 화이트 라구 파스타예요. 진하고 고소한 크림소스와 부드러운 고기가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자랑한답니다. 일반 토마토 라구 파스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색다른 파스타를 즐기고 싶을 때 아주 좋은 선택이에요. 따뜻한 와인이나 맥주와 함께 주말 특식으로 즐겨보세요!
돼지고기 대신 소고기 다짐육이나 닭고기 다짐육을 사용해도 좋아요. 치킨 스톡 대신 채소 스톡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1.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파스타면을 봉투에 적힌 시간보다 1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는 1컵 정도 남겨둡니다. (팁: 면을 너무 익히지 않아야 소스와 잘 어우러지고 식감이 좋아요.)
2.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돼지고기 다짐육은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팁: 고기 밑간을 미리 해두면 풍미가 더 좋아진답니다.)
3.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다가 돼지고기 다짐육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팁: 고기가 뭉치지 않도록 잘 풀어주면서 볶아야 해요.)
4. 볶은 고기에 밀가루를 넣고 1분 정도 더 볶다가 우유와 치킨 스톡을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 지지 않게 잘 저어주세요. 넛맥 가루도 이때 넣어줍니다. (팁: 우유는 따뜻하게 데워서 넣으면 더욱 부드러운 소스를 만들 수 있어요.)
5. 소스가 끓기 시작하면 생크림을 넣고 약불에서 5분 정도 더 끓여 걸쭉하게 만들어줍니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팁: 생크림은 마지막에 넣어야 분리되지 않고 고소한 맛을 유지할 수 있어요.)
6. 삶은 면과 면수를 1/2컵 정도 넣고 파마산 치즈를 뿌려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들도록 볶아주세요. 그릇에 담고 다진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팁: 면수는 소스의 농도를 조절하는 데 아주 유용하니 버리지 마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