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문어 또는 오징어에 와사비마요 소스를 버무려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타코 와사마요예요. 탱글탱글한 해산물의 식감과 톡 쏘는 와사비마요 소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입맛을 돋우는 별미랍니다. 술안주로도 좋고, 간단하게 입맛을 돋우는 요리로도 최고예요. 집에서도 이자카야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강력 추천해요!
문어나 오징어 대신 삶은 새우나 크래미를 사용해도 좋고, 와사비 대신 겨자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올리고당이 없으면 설탕으로 대체 가능해요.
1. 자숙 문어(또는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쪽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팁: 문어나 오징어는 너무 잘게 썰기보다는 씹는 맛이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는 것이 좋아요.)
2. 볼에 마요네즈, 와사비, 간장, 맛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 와사비마요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와사비 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팁: 와사비는 조금씩 넣어가며 맛을 보고 조절해야 너무 맵지 않아요.)
3. 썰어놓은 문어(또는 오징어)를 와사비마요 소스에 넣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팁: 소스가 해산물에 잘 배도록 살살 버무려 주세요.)
4. 버무린 문어(또는 오징어)를 접시에 예쁘게 담고, 송송 썬 쪽파와 김가루(또는 날치알)를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차갑게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팁: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었다 드시면 소스가 더 잘 배어들고 시원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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