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슬리가 듬뿍 들어가 향긋함이 가득한 지중해식 샐러드예요. 불리는 시간만 잘 지키면 생각보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신선한 채소와 곡물이 어우러져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요. 따뜻한 봄날 피크닉 도시락으로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불가리아 대신 쿠스쿠스나 퀴노아를 사용해도 좋아요. 채소는 파프리카, 올리브 등으로 자유롭게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있어요.
1. 불가리아는 뜨거운 물에 15분 정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팁: 불가리아가 물을 잘 흡수해야 샐러드의 식감이 좋아요.)
2. 파슬리, 토마토, 오이, 양파는 모두 잘게 다져주세요. (팁: 재료를 균일하게 다져야 맛이 잘 어우러져요.)
3. 큰 볼에 불린 불가리아와 다진 채소들을 모두 넣어주세요. (팁: 민트잎을 넣으면 더욱 상큼하고 이국적인 향을 즐길 수 있어요.)
4. 레몬즙,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맛을 보고 기호에 따라 간을 조절하면 완성이에요. (팁: 냉장고에 30분 정도 두면 재료들이 어우러져 더욱 맛있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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