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하고 아삭한 사과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가볍고 건강한 샐러드예요. 신선한 채소와 달콤한 사과, 고소한 견과류가 어우러져 맛과 식감을 모두 만족시킨답니다. 드레싱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 베이스로 가볍게 만들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브런치나 가벼운 저녁 식사, 혹은 메인 요리의 사이드로 곁들이기 아주 좋으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견과류 대신 크루통이나 튀긴 베이컨 조각을 넣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레몬즙이 없다면 사과 식초나 발사믹 식초로 대체해도 좋아요.
1. 사과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해주세요. (팁: 사과가 갈변하는 것을 막기 위해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좋아요.)
2. 양상추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뜯어 준비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팁: 양상추는 얼음물에 10분 정도 담가두면 더욱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3. 작은 볼에 올리브 오일, 레몬즙, 꿀(또는 메이플 시럽), 소금, 후추를 넣고 거품기로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 더욱 맛있어져요.)
4. 큰 볼에 손질한 사과, 양상추, 방울토마토, 견과류를 넣고 준비된 드레싱을 뿌린 후 가볍게 버무려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팁: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뿌려야 채소가 눅눅해지지 않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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