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향신료가 어우러진 커리 페이스트에 부드러운 소고기 등심과 채소를 넣어 뭉근하게 끓여낸 소고기 커리예요.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하고, 깊은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진답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어서 집에서도 근사한 인도식 커리를 즐길 수 있어요. 이국적인 맛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등심 대신 사태나 앞다리살을 사용해도 좋아요. 코코넛 밀크가 없다면 우유나 생크림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특유의 이국적인 풍미는 덜할 수 있어요.
1. 소고기 등심은 깍둑썰기 한 후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요. 감자, 양파, 당근도 깍둑썰기 해 준비해요. (팁: 고기 밑간을 미리 해두면 간이 잘 배어들어 더욱 맛있어져요.)
2. 냄비에 식용유와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을 볶아 향을 내요. 이어서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팁: 양파를 충분히 볶아야 단맛이 우러나와 커리의 맛이 깊어진답니다.)
3. 밑간한 소고기를 넣고 겉면이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볶다가 감자와 당근을 넣고 함께 볶아요. (팁: 고기를 먼저 익혀야 고소한 맛이 커리에 잘 어우러진답니다.)
4. 카레 가루(혹은 고형 카레),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약불에서 잠시 볶아 향을 내요. 물 400ml를 붓고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팁: 카레 가루를 먼저 볶으면 향신료의 풍미가 더욱 살아나요.)
5. 감자와 당근이 부드럽게 익으면 코코넛 밀크를 넣고 한 번 더 끓여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마무리해요. (팁: 코코넛 밀크를 넣으면 커리가 더욱 부드럽고 풍미가 깊어진답니다.)
6. 따뜻한 밥 위에 푸짐하게 얹어내면 부드럽고 진한 소고기 커리 완성이에요! (팁: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고수를 얹어내도 좋아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