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타코쉘을 피자 도우 삼아 좋아하는 토핑과 치즈를 듬뿍 올려 구워낸 미니 피자예요. 한입에 쏙 들어오는 깜찍한 사이즈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피자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죠. 아이들 간식으로도, 맥주 안주로도 정말 좋답니다. 만들기도 간편해서 홈파티 메뉴로 준비하면 모두에게 사랑받을 거예요!
페퍼로니 대신 베이컨, 햄, 닭가슴살 등을 사용해도 좋아요. 채소 토핑은 브로콜리, 버섯, 옥수수 등 냉장고에 있는 어떤 것이든 활용 가능해요.
1. 양파와 피망은 잘게 다지고, 페퍼로니는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해요. 블랙 올리브는 슬라이스하거나 반으로 잘라주세요. (팁: 토핑 재료는 작게 썰어야 타코쉘 안에 고루 담을 수 있어요. 취향에 따라 옥수수나 버섯 등 다른 채소를 추가해도 좋아요.)
2. 타코쉘 안쪽에 피자 소스를 골고루 펴 발라주세요. 너무 많이 바르면 구울 때 넘칠 수 있으니 적당량을 발라주는 게 중요해요. (팁: 피자 소스가 없으면 토마토 파스타 소스나 케첩을 활용해도 괜찮아요. 허브 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향이 더욱 좋아진답니다.)
3. 소스 바른 타코쉘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먼저 깔고, 준비한 양파, 피망, 페퍼로니, 블랙 올리브 토핑을 차례대로 올려주세요. (팁: 치즈를 먼저 깔아야 토핑이 타코쉘에 잘 붙어 있고, 토핑 재료를 너무 많이 올리면 구울 때 흘러내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4. 다시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린 후,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8-10분 정도 또는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구워주세요. (팁: 오븐 사양에 따라 시간은 조절해야 해요. 치즈가 타지 않게 중간중간 확인해주는 센스! 에어프라이어 180도에 7-8분 정도 구워도 좋아요.)
5. 노릇하게 구워진 타코 피자 바이트를 꺼내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따뜻할 때 맛있게 즐기세요. (팁: 매콤한 맛을 좋아하시면 구운 피자 위에 스리라차 소스를 살짝 뿌려 드시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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