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정열이 담긴 치미추리 소스는 신선한 허브와 마늘, 식초가 어우러져 고기 요리에 환상의 궁합을 자랑해요. 특히 겉바속촉하게 구운 닭다리살에 상큼하면서도 살짝 매콤한 치미추리 소스를 듬뿍 얹어 먹으면 입맛이 확 살아난답니다. 파슬리가 주재료인 소스 덕분에 한층 더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고기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메뉴예요!
닭다리살 대신 돼지고기 목살이나 소고기 스테이크에 곁들여도 아주 맛있어요. 고수를 싫어하시면 파슬리만으로 소스를 만들어도 충분히 향긋하답니다. 레드 와인 식초 대신 사과 식초를 사용해도 무방해요.
1. 닭다리살은 흐르는 물에 씻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2. 치미추리 소스 재료인 파슬리, 고수, 마늘, 양파는 곱게 다져 볼에 담아주세요. 건오레가노, 부순 페페론치노, 레드 와인 식초, 올리브 오일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 후 냉장고에 넣어 숙성시켜 주세요.
3. 달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닭다리살 껍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 중강불에서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4. 껍질이 충분히 바삭해지면 뒤집어 반대편도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약 5-7분씩).
5. 익힌 닭구이를 접시에 담고, 미리 만들어둔 치미추리 소스를 듬뿍 얹어 맛있게 드시면 완성이에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