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고 고소한 콘치즈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최고의 간식이자 술안주예요! 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갱이에 고소한 마요네즈와 쭉 늘어나는 치즈의 조합은 정말 환상적이랍니다. 10분이면 뚝딱 만들 수 있어 바쁜 날 야식이나 간식으로 최고예요. 온 가족이 둘러앉아 따끈하게 즐겨보세요!
모짜렐라 치즈 대신 다른 종류의 피자 치즈나 체다 치즈를 사용해도 좋아요. 설탕 대신 올리고당이나 꿀을 소량 넣어도 달콤한 맛을 낼 수 있답니다.
1. 옥수수 통조림은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콘치즈가 질척해질 수 있으니 꾹꾹 눌러서 최대한 제거해주세요. (팁: 물기를 꼼꼼히 제거해야 고소하고 꾸덕한 콘치즈를 만들 수 있어요.)
2. 볼에 물기 뺀 옥수수, 마요네즈 5큰술, 설탕 2큰술을 넣고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설탕 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팁: 기호에 따라 양파를 잘게 다져 넣으면 아삭한 식감과 풍미를 더할 수 있답니다.)
3. 프라이팬에 버터 10g을 넣고 약불에서 녹인 후, 섞어둔 옥수수 혼합물을 넣고 1-2분간 살짝 볶아줍니다. (팁: 중불 이상으로 볶으면 타기 쉬우니 약불에서 은은하게 볶아주는 것이 중요해요.)
4. 볶은 옥수수 혼합물 위에 모짜렐라 치즈 150g을 골고루 덮어 뿌려줍니다. 치즈를 넉넉하게 뿌려야 더욱 먹음직스럽답니다. (팁: 피자 치즈 대신 체다 치즈를 섞어 사용하면 좀 더 짭짤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5. 프라이팬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치즈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3-5분 정도 익혀줍니다. 치즈가 다 녹으면 불을 끄고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팁: 뚜껑이 없으면 알루미늄 호일로 덮어도 좋아요. 치즈가 타지 않도록 불 조절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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