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가정식 라따뚜이

프랑스요리건강식채소듬뿍브런치

요리 소개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방의 대표적인 가정식인 라따뚜이예요. 다양한 채소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 깊은 풍미를 더한 요리로,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선사한답니다. 알록달록한 채소들이 어우러져 보기에도 예쁘고, 푹 익은 채소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이 일품이죠. 빵과 함께 곁들이거나 파스타 소스로 활용해도 좋으니, 프렌치 감성을 집에서 즐겨보세요!

50
2인분

대체 재료 안내

애호박 대신 주키니 호박을 사용해도 좋고, 드라이 허브가 없다면 생략하거나 다른 허브믹스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페페론치노를 조금 넣어보세요.

재료

주재료

피망 (빨강)채소구매
1/2개
피망 (노랑)채소구매
1/2개
가지채소구매
1개
애호박채소구매
1개
토마토채소구매
2개

부재료 (양념/소스)

양파채소구매
1/2개
마늘채소구매
2쪽
홀 토마토 (캔)채소구매
200g
토마토 페이스트양념구매
1큰술
올리브 오일양념구매
3큰술
소금양념구매
약간
후추양념구매
약간
드라이 허브 (오레가노/타임)양념구매
1작은술
바질 (생략 가능)채소구매
약간

조리 순서

1

1. 피망, 가지, 애호박, 토마토는 모두 1.5cm 크기의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와 마늘은 다지거나 굵게 썰어 준비합니다. (팁: 채소 크기를 일정하게 썰어야 익는 속도가 비슷하고 보기에 좋아요.)

2

2. 깊은 팬에 올리브 오일 2큰술을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팁: 양파와 마늘은 너무 태우지 않도록 중약불에서 볶아줍니다.)

3

3. 피망, 가지, 애호박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하며 10분 정도 충분히 볶아주세요. 채소의 숨이 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는 것이 중요해요. (팁: 채소를 충분히 볶아야 채소의 단맛과 풍미가 살아납니다.)

4

4. 썰어둔 생 토마토와 홀 토마토, 토마토 페이스트, 드라이 허브를 넣고 잘 섞은 후,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30분 이상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중간중간 저어주며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주의합니다. (팁: 오래 끓일수록 채소의 맛이 어우러져 더욱 깊고 부드러운 라따뚜이가 완성돼요.)

5

5.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 후추를 추가하고, 마지막에 생 바질이 있다면 올려 향을 더해주세요. 따뜻하게 빵과 곁들이거나 밥 위에 올려 드시면 좋습니다. (팁: 라따뚜이는 만들고 나서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더욱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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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1인분)

240 kcal
6g
단백질
12g
지방
28g
탄수화물
영양소 비율
단백질 10%지방 45%탄수화물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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