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데블드 에그에 타바스코 소스의 매콤함을 더해 새로운 맛을 선사하는 스파이시 데블드 에그예요. 부드러운 노른자 필링에 알싸한 맛이 어우러져 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답니다. 손님 초대 요리나 브런치 애피타이저로도 좋고, 간단한 간식으로도 훌륭해요. 만드는 과정도 재미있고 보기에도 예뻐서 인기 만점이 될 거예요!
디종 머스타드 대신 일반 머스타드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쪽파 대신 차이브를 사용해도 좋답니다.
1. 달걀은 찬물부터 넣고 끓여 완숙으로 삶아주세요. (약 10-12분) 삶은 달걀은 바로 찬물에 넣어 식힌 후 껍질을 벗겨주세요. (팁: 찬물에 담그면 껍질이 잘 벗겨져요.)
2. 껍질 벗긴 달걀은 세로로 반으로 자르고, 노른자를 조심스럽게 파내어 볼에 담아주세요. 흰자는 따로 준비해 주세요. (팁: 흰자가 찢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노른자를 파내세요.)
3. 볼에 담은 노른자는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마요네즈, 타바스코 소스, 디종 머스타드, 소금, 후추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 필링을 만들어 주세요. (팁: 필링은 너무 뻑뻑하지 않게 마요네즈 양을 조절해 주세요.)
4. 만든 필링을 짤 주머니에 넣거나 숟가락을 이용하여 흰자 속에 예쁘게 채워 넣어 주세요. (팁: 짤 주머니를 이용하면 더욱 깔끔하고 보기 좋게 만들 수 있어요.)
5. 필링을 채운 데블드 에그 위에 파프리카 가루와 다진 쪽파를 솔솔 뿌려 장식하면 완성이에요. (팁: 파프리카 가루 대신 고춧가루를 살짝 뿌려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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