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과카몰리 (Guacamole)

멕시칸브런치홈파티간단요리채식

요리 소개

잘 익은 아보카도를 으깨 신선한 채소와 라임즙으로 맛을 낸 멕시칸 딥 소스예요.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고소함과 상큼한 라임향, 아삭한 채소의 조화가 일품이랍니다. 나초칩이나 타코에 곁들이면 멕시코 현지의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어요. 가볍지만 포만감 있는 간식이나 브런치 메뉴로 강력 추천드려요!

15
2인분

대체 재료 안내

고수를 싫어하신다면 파슬리나 쪽파 다진 것을 대신 사용하셔도 좋아요. 라임이 없다면 레몬즙으로 대체 가능하고, 할라페뇨는 청양고추로 대체하여 매콤함을 더할 수 있어요.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를 사용해도 좋답니다.

재료

주재료

아보카도과일구매
2개 (잘 익은 것)

부재료 (양념/소스)

양파채소구매
1/4개 (작은 것)
토마토채소구매
1/2개 (작은 것)
라임즙양념구매
1큰술
고수채소구매
2줄기 (다져서)
할라페뇨채소구매
1/4개 (씨 제거 후 다져서)
소금양념구매
1/2작은술
후추양념구매
약간

조리 순서

1

1. 아보카도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후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 그릇에 담아주세요. 포크로 적당히 으깨주세요. 너무 곱게 으깨기보다는 덩어리가 약간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팁: 아보카도는 겉껍질이 검고 살짝 눌렀을 때 말랑한 것이 잘 익은 거예요. 너무 딱딱하면 맛이 덜해요.)

2

2. 양파와 토마토는 잘게 다져주세요. 고수와 할라페뇨도 곱게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할라페뇨는 씨를 제거하면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어요. (팁: 할라페뇨 대신 청양고추를 소량 사용하셔도 좋아요.)

3

3. 으깬 아보카도에 다진 양파, 토마토, 라임즙,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라임즙은 아보카도의 갈변을 막아주는 역할도 한답니다. (팁: 라임즙 대신 레몬즙을 사용하셔도 괜찮아요. 상큼한 맛을 더해줘요.)

4

4. 기호에 따라 다진 고수와 할라페뇨를 넣고 한 번 더 섞어주면 맛있는 과카몰리 완성이에요. 즉시 드시는 것이 가장 신선하고 맛있답니다. (팁: 고수는 향이 강하니, 처음에는 소량만 넣거나 생략하셔도 좋아요. 맛을 보면서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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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1인분)

250 kcal
3g
단백질
23g
지방
12g
탄수화물
영양소 비율
단백질 5%지방 83%탄수화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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