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고 달콤 매콤한 닭강정을 타코쉘에 담아 먹는 이색적인 퓨전 타코예요! 한국인의 사랑을 듬뿍 받는 닭강정과 멕시칸 타코의 만남이라니,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지 않나요? 바삭한 닭강정에 양배추, 마요 소스를 더해 중독성 있는 맛을 선사한답니다. 홈파티나 야식 메뉴로도 최고이고, 아이들도 정말 좋아할 거예요!
닭강정 대신 새우튀김이나 두부튀김을 사용해도 맛있어요. 양배추 대신 양상추나 적양배추를 사용해도 좋아요.
1. 닭다리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맛술과 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양배추는 얇게 채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2. 튀김가루와 전분가루를 섞어 닭고기에 골고루 묻혀주세요. 남은 가루는 털어내세요. (팁: 튀김옷을 입힐 때 물을 아주 조금 섞어 질퍽하게 만들면 더욱 바삭한 튀김을 만들 수 있어요.)
3.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닭고기를 노릇하고 바삭하게 두 번 튀겨주세요. 한 번 튀긴 후 식혔다가 다시 튀기면 더 바삭해져요.
4. 다른 팬에 간장, 고추장, 물엿, 다진 마늘, 식초를 넣고 끓여 닭강정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소스가 끓으면 튀긴 닭고기를 넣고 재빨리 버무려주세요.
5. 타코쉘은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데워 따뜻하고 바삭하게 준비해 주세요.
6. 따뜻한 타코쉘에 채 썬 양배추를 깔고 닭강정을 듬뿍 올려주세요. 그 위에 마요네즈와 송송 썬 청양고추, 땅콩 분태를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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