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고 담백한 삼치에 달콤짭짤한 데리야키 소스가 더해진 삼치 데리야키 구이예요. 겉은 윤기가 흐르고 속은 부드러운 삼치 살이 밥반찬으로도 좋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맛이랍니다. 생선 요리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청주로 비린내까지 잡은 이 레시피에 도전해보세요!
삼치 대신 고등어나 갈치를 사용해도 같은 방식으로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 단, 비린내 제거에 신경 써주세요.
1. 삼치는 깨끗이 손질하여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비린내 제거를 위해 청주 1큰술을 뿌려 5분 정도 재워두세요.
2. 볼에 간장, 남은 청주, 미림, 설탕, 다진 마늘, 생강즙을 넣고 잘 섞어 데리야키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삼치를 껍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4. 삼치가 반쯤 익으면 뒤집어 반대편도 구우면서 만들어둔 데리야키 소스를 붓고 졸이듯이 구워주세요.
5. 소스가 고루 배어들고 삼치가 완전히 익으면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려 완성해요. 밥과 함께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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