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가서 고기랑 같이 먹으면 최고인 상큼하고 아삭한 상추 겉절이예요! 신선한 상추에 새콤달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별미랍니다. 고기의 느끼함을 싹 잡아줘서 무한정 먹을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캠핑 요리로 안성맞춤이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매실청이 없다면 설탕 1큰술로 대체 가능해요. 조금 더 상큼한 맛을 원한다면 레몬즙 1/2큰술을 추가해도 좋아요.
1. 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해 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찢어줍니다. (팁: 상추를 미리 씻어 물기를 제거해두면 양념이 겉돌지 않고 잘 배어들어요.)
2. 볼에 고춧가루, 간장, 매실청(또는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 식초를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팁: 매실청 대신 설탕을 사용해도 좋고, 기호에 따라 식초 양을 조절하여 새콤함을 더할 수 있어요.)
3. 큰 볼에 손질한 상추와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상추가 뭉개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버무리는 것이 중요해요. (팁: 겉절이는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상추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요.)
4. 양념이 잘 배인 상추 겉절이를 접시에 담아 맛있게 즐겨주세요! (팁: 캠핑 시에는 밀폐용기에 양념장을 따로 담아갔다가 현지에서 바로 버무려 드시면 더욱 신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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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1. 상추는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두면 더욱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물기를 꼼꼼히 제거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Tip 2. 겉절이 양념은 드시기 직전에 버무려야 상추가 물러지지 않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캠핑장에서는 양념을 미리 만들어 가져가세요.
Tip 3. 새콤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식초와 함께 레몬즙을 살짝 추가해 보세요. 훨씬 더 산뜻하고 고급스러운 맛이 나요.
Tip 4. 다진 마늘과 참기름은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리는 게 중요해요. 미리 넣으면 향이 날아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Q.캠핑장 가서 바로 만들어 먹으려는데 상추를 어떻게 신선하게 보관해야 할까요?
A.상추는 키친타월로 감싸 비닐 팩에 넣어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하시면 며칠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물기가 닿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얼음물에 잠시 담갔다 빼면 더욱 싱싱해진답니다.
Q.겉절이가 남았는데 다음날 먹으려니 너무 물러졌어요. 방지할 방법이 있을까요?
A.겉절이는 미리 버무려두면 수분이 빠져나와 물러지기 쉬워요. 드실 만큼만 소량씩 버무려 바로 드시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남은 양념과 상추는 따로 보관해 두었다가 다시 버무려 드세요.
캠핑의 별미답게 노릇하게 구운 삼겹살, 목살 같은 돼지고기 구이와는 물론이고, 소갈비나 차돌박이 같은 소고기 요리에도 환상 궁합이에요. 시원한 막걸리나 맥주 한 잔과 곁들이면 캠핑 분위기를 한층 더 UP 시켜줄 거예요! 쌀밥 위에 척 올려 먹는 것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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