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채소와 부드러운 소고기 등심 스테이크가 어우러진 샐러드예요. 상큼한 드레싱이 입맛을 돋우고, 등심이 든든함을 더해주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가볍고 건강한 식사를 원할 때 딱이에요. 알록달록한 비주얼로 눈으로도 즐겁고, 맛과 영양까지 완벽한 스테이크 샐러드를 오늘 만들어보세요!
등심 대신 부채살이나 안심을 사용해도 좋아요. 샐러드 채소는 집에 있는 어떤 채소든 활용 가능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이나 요거트 드레싱으로 대체 가능해요.
1. 소고기 등심은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하고 소금, 후추, 올리브유 1큰술로 밑간을 해요. (팁: 고기 밑간 후 랩을 씌워 10분 정도 두면 양념이 잘 배고 고기가 부드러워져요.)
2. 모듬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해요. (팁: 채소는 차가운 물에 담가두면 더욱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3. 발사믹 식초, 남은 올리브유, 꿀(또는 메이플 시럽),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욱 시원하고 맛있어요.)
4. 달군 팬에 밑간한 등심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취향에 맞는 굽기로 익혀요. 구운 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팁: 고기를 구운 후 3-5분 정도 레스팅하면 육즙이 보존되어 더욱 부드러워진답니다.)
5. 접시에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양파를 보기 좋게 담고, 썰어둔 스테이크를 올려주세요. (팁: 채소와 고기를 층층이 쌓으면 더욱 풍성한 비주얼을 만들 수 있어요.)
6. 만들어둔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뿌려내면 상큼하고 든든한 스테이크 샐러드 완성이에요! (팁: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뿌려야 채소가 눅눅해지지 않고 아삭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