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한 콩나물에 매콤새콤한 살사 양념을 더해 토르티야에 싸 먹는 이색적인 멕시칸 타코예요. 신선한 콩나물의 식감과 멕시칸의 강렬한 맛이 만나 색다른 맛의 조화를 이룬답니다. 고기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가볍지만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메뉴예요. 파티 요리나 홈브런치 메뉴로도 손색없답니다!
살사에 아보카도나 옥수수를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맛을 낼 수 있어요. 콩나물을 볶을 때 닭고기나 새우를 같이 볶아도 좋아요.
1.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양파, 토마토, 청양고추는 잘게 다져 살사 재료를 준비해 주세요. 고수도 다져주세요.
2. 작은 볼에 다진 양파, 토마토, 청양고추, 라임 즙, 소금, 후추, 다진 고수 (선택)를 넣고 섞어 신선한 살사를 만들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콩나물에 큐민 가루, 파프리카 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센 불에서 1-2분간 빠르게 볶아주세요. 콩나물이 너무 물러지지 않게 아삭함을 살려주세요.
4. 토르티야는 마른 팬에 약불로 앞뒤로 살짝 데우거나 전자레인지에 10-20초간 데워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5. 따뜻하게 데운 토르티야 위에 볶은 콩나물을 올리고, 그 위에 살사를 듬뿍 얹어주세요. 사워크림이나 플레인 요거트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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